연료·충전비
연간 주행거리 ÷ 효율 × 결제 단가표시연비는 출발값으로만 쓰고 계기판의 실제 평균연비와 최근 결제 단가를 넣으면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와 실제 견적을 넣어 월 유지비, 연 현금지출과 1km당 비용을 확인하세요.
2026년 8월 29일 세법 기준
주행거리와 실제 견적을 넣으면 연료·충전비, 자동차세와 고정비를 월평균으로 계산합니다.
보험과 주차는 운전하지 않아도 나가고, 정비와 소모품은 특정 달에 몰립니다. 모두 연간으로 합친 뒤 12개월로 나눠야 합니다.
출퇴근 거리 추정보다 최근 12개월 계기판 차이를 쓰면 연료와 충전비 오차를 가장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주유소 또는 집·완속·급속 충전 비중에 따라 결제 단가가 달라지므로 최근 이용내역의 평균을 사용합니다.
연 보험료와 세금은 12개월로 나누고 월 주차비를 더해 운행 전 필요한 최소 보유예산을 확인합니다.
타이어와 배터리처럼 몇 년에 한 번 발생하는 비용도 예상 교체비를 주기로 나눠 연간 금액에 포함합니다.
변동비와 고정비를 구분하면 어디에서 예산을 줄일지 바로 보입니다.
표시연비는 출발값으로만 쓰고 계기판의 실제 평균연비와 최근 결제 단가를 넣으면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는 배기량, 전기차는 정액으로 계산하며 실제 고지서 총액을 우선 적용할 수 있습니다.
주행하지 않아도 나가는 보험과 주차비를 포함해야 차량을 보유하는 최소 월 예산이 보입니다.
매달 발생하지 않는 큰 정비비를 12개월로 나눠 적립할 금액으로 바꾸면 갑작스러운 지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29일 현재 지방세법의 비영업용 승용차 세율과 차령 경감, 지방교육세를 확인했습니다. 표시연비와 변동하는 연료가격은 공식 조회 서비스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연료 또는 충전비, 자동차세와 지방교육세, 자동차보험, 정비·수리, 검사, 소모품, 주차, 통행료, 세차와 기타비용을 운행·보유비로 합산합니다. 차량 할부는 월 현금지출에만 별도로 더하고 감가상각은 비현금 경제비용으로 분리합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서 전국과 지역별 평균가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 평균보다 자주 이용하는 주유소의 최근 결제 단가를 넣는 편이 개인 유지비 계산에는 더 정확합니다.
현행 지방세법상 비영업용 전기 승용차는 그 밖의 승용자동차로 분류해 자동차세 연 10만원을 적용합니다. 계산기는 여기에 지방교육세 30%인 3만원을 더해 연 13만원으로 추정합니다.
배기량 기준 비영업용 승용차는 차령 3년부터 매년 5%씩 경감되고 차령 12년부터 최대 50%가 적용됩니다. 기산일이 하반기인 차량은 상반기와 하반기 차령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고지서 총액이 있으면 직접 입력하세요.
할부금은 차량을 운행하고 보유해서 발생하는 비용과 성격이 다릅니다. 계산기는 순수 유지비에서 제외하고 실제 월 통장 지출을 볼 때만 더합니다. 차량 구매 총비용과 이자는 별도 구매비용 계산기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최근 2년의 정비 명세와 타이어, 배터리, 브레이크 등 교체주기를 연평균으로 나누어 입력하세요. 기록이 없다면 제조사 점검주기와 자동차365 정비정보를 확인한 뒤 예상 견적을 합산하는 방법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