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주택 보유 조건으로 LTV를 먼저 계산하고, 소득에 따른 DSR과 주택가격별 정책 상한까지 비교해 예상 대출한도와 필요한 자기자금을 확인하세요.
2026년 8월 27일 확인 기준
일반 금융권 주택구입 목적 대출을 LTV와 DSR 순서로 비교합니다.
집값에 비율만 곱해서 끝나지 않습니다. LTV, DSR과 주택가격별 정책 상한을 같은 조건으로 계산한 뒤 가장 낮은 금액부터 봐야 자금계획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규제지역, 수도권 비규제지역과 지방 비규제지역을 나누고 생애최초와 처분 조건을 적용합니다.
연소득에서 기존 대출 원리금을 빼고 스트레스 금리로 신규 대출원금을 역산합니다.
수도권 또는 규제지역 주택 구입이면 15억원과 25억원 가격 구간별 대출 상한을 함께 적용합니다.
주택가격에서 예상 한도를 뺀 금액에 취득세, 중개보수와 법무비용을 따로 더합니다.
금융위원회의 2026년 6월 최신 규제지역 안내와 일반 금융권 LTV 세부 문답, 주택가격별 상한을 반영했습니다. 규제지역 지정과 상품 조건은 바뀔 수 있으므로 신청일에 원문을 다시 확인하세요.
일반 금융권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에서 규제지역 무주택자라면 LTV 40% 기준 3억6천만원, 비규제지역 무주택자라면 LTV 70% 기준 6억3천만원입니다. 다만 DSR 한도와 수도권 주택가격별 상한, 담보평가를 함께 적용하면 실제 가능액은 더 낮을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의 일반 금융권 주담대 세부 안내 기준으로 생애최초는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 모두 LTV 70%를 적용합니다. 실제 생애최초 인정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디딤돌대출과 보금자리론 같은 정책모기지는 상품별 비율과 금액 상한이 별도입니다.
아닙니다. LTV는 담보가치 기준 한도입니다. DSR로 계산한 상환능력 한도, 수도권과 규제지역의 주택가격별 상한, 금융회사 담보평가와 내부 심사까지 비교한 뒤 가장 낮은 금액이 실제 한도에 가까워집니다.
수도권 또는 규제지역에서 기존 주택을 처분하지 않고 추가 주택을 구입하는 목적의 주담대는 LTV 0%가 적용됩니다. 지방 비규제지역은 일반 기준 60%로 비교하지만 금융회사별 취급 여부와 다른 규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포함되지 않습니다. 필요 자기자금은 주택가격에서 예상 대출한도만 뺀 금액입니다. 취득세, 중개보수, 법무비용, 이사비와 수리비 등 거래 부대비용은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