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에서 확인한 정상 수령 예상월액을 넣고 조기수령, 정상수령과 연기연금의 월액·누적액·손익분기 시점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내 조건 입력
정상 노령연금 예상월액을 기준으로 수령시기별 월액과 누적액을 비교합니다.
정상 지급률 100%
조기 또는 연기 수령을 선택하면 따라잡는 시점을 표시합니다.
이 계산은 공단에서 확인한 정상 노령연금 월액에 법정 수령시기 배율만 적용합니다. 실제 조기청구 시 가입기간이 짧아지면 기준월액도 달라질 수 있으며 물가연동, 소득활동 감액, 세금, 건강보험료와 기초연금 영향은 국민연금공단 1355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조기는 먼저 받는 대신 평생 감액되고, 연기는 기다린 기간만큼 월액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같은 비교나이까지의 누적액을 함께 봐야 합니다.
국민연금공단의 노령연금 안내와 2026년 문답, 보건복지부 연금개혁 자료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개인별 예상연금액과 수급요건은 공단 조회가 우선합니다.
정상 노령연금 지급개시연령은 1952년생 이전 만 60세, 1953년부터 1956년생 만 61세, 1957년부터 1960년생 만 62세, 1961년부터 1964년생 만 63세, 1965년부터 1968년생 만 64세, 1969년생 이후 만 65세입니다. 연금은 해당 생일의 다음 달부터 지급합니다.
조기노령연금은 1개월 일찍 받을 때마다 기본연금 부분이 0.5%씩 평생 감액됩니다. 5년인 60개월을 앞당기면 30% 감액되어 지급률은 70%입니다. 부양가족연금액에는 이 감액률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연기연금은 1개월 미룰 때마다 연기한 기본연금 부분에 0.6%를 가산합니다. 5년인 60개월을 모두 연기하면 36%가 늘어 지급률은 136%입니다. 전액 외에도 50%부터 90%까지 10% 단위로 일부만 연기할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연금액과 물가, 세금을 제외하고 같은 기준월액으로 비교하면 5년 조기수령은 정상수령 시작 뒤 약 11년 8개월에 정상수령 누적액이 따라잡습니다. 실제 시점은 가입기간 변화, 원 단위 반올림과 부양가족연금액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월평균소득금액이 A값 319만 3,511원을 넘는 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하면 정상 지급개시연령 전 조기노령연금은 받을 수 없습니다. 월평균소득금액은 단순 월급이 아니라 근로소득공제 뒤 근로소득금액과 필요경비를 뺀 사업소득금액을 종사 개월로 나눈 값입니다.
아닙니다. 공단에서 확인한 정상 노령연금 예상월액에 수령시기 배율을 적용한 비교값입니다. 조기청구로 가입기간이 짧아지는 경우, 물가연동, 소득활동 감액, 세금, 건강보험료와 기초연금 영향은 반영하지 않으므로 국민연금공단 조회와 상담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