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액과 실제 입금액을 양방향으로 계산하고 누적 원천징수액을 확인합니다.
계약금액에서 실수령액을 구하거나, 원하는 입금액에서 계약금액을 역산합니다.
지급자가 먼저 떼어 낸 세금입니다. 실제 납부할 세금은 다음 해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필요경비와 공제 등을 반영해 정산합니다.
2026년 9월 2일 현재 시행 중인 소득세법과 지방세법, 국세청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실제 지급명세서와 종합소득세 신고에는 지급자가 처리한 세액과 홈택스 자료를 우선하세요.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의 3%는 소득세이고, 그 소득세의 10%인 0.3%는 개인지방소득세입니다. 두 세액을 합쳐 통상 3.3%라고 부릅니다.
사업소득세 3만원과 개인지방소득세 3천원을 뺀 96만7천원입니다. 지급액과 세액에 10원 미만 끝수가 생기면 실제 지급 시스템의 단수 처리에 따라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단순히 96.7%로 나누면 약 103만4천126원입니다. 계산기는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각각 10원 미만 절사한 결과까지 대입해 가장 가까운 세전 계약금액을 찾습니다.
아닙니다. 3.3%는 최종 확정세액이 아니라 미리 납부한 세금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실제 소득, 필요경비와 공제를 반영해 환급 또는 추가 납부 여부가 정해집니다.
계약서 명칭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고용관계 없이 독립적으로 계속 용역을 제공한 대가는 사업소득이 될 수 있지만, 실제 근로관계라면 근로소득으로 보거나 일시적 용역이면 기타소득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