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일과 거주 지역을 넣으면 부모급여, 2026년 지역별 아동수당, 첫만남이용권을 합쳐 앞으로 12개월의 지원 가치를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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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은 매달 지급되고 첫만남이용권은 한 번만 지급됩니다. 첫째 수도권 2026년생은 현행 기준 첫 24개월에 총 2,240만원 상당입니다.
보건복지부의 부모급여, 아동수당, 첫만남이용권 최신 안내와 2026년 시행 법령을 교차 확인했습니다. 시군구별 출산축하금과 산후조리비는 지역마다 달라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소득과 관계없이 0세 아동은 월 100만원, 1세 아동은 월 50만원 상당을 지원합니다. 가정양육은 현금으로 받고, 어린이집이나 종일제 아이돌봄을 이용하면 바우처와 차액 현금으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9세 미만까지 확대됐습니다. 2017년생은 생일과 관계없이 2026년 전체 지급 대상이며, 2027년 10세 미만부터 2030년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됩니다.
수도권은 월 10만원, 비수도권 일반 지역은 10만 5천원, 인구감소지역 우대 유형은 11만원, 특별 유형은 12만원입니다. 인구감소지역에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면 월 1만원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네. 두 제도는 별도로 지급됩니다. 출생 등록 뒤 신청하면 0세 수도권 아동은 부모급여 월 100만원과 아동수당 월 10만원을 합쳐 월 110만원 상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4년 이후 출생아 기준 첫째는 200만원, 둘째 이상은 300만원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받습니다. 출생일부터 2년 안에 사용해야 하며 계산기는 둘째 생일 전날을 기한으로 표시합니다.
출생일을 포함해 60일 안에 신청하면 출생월부터 소급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60일을 넘기면 원칙적으로 신청월부터 지급돼 지나간 달의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을 받지 못할 수 있으므로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바로 신청하세요.